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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퐁은 네덜란드 출신으로 21세 젊은 수비수다. 맨체스터 시티 유스팀에서 오래 생활하다, 지난 2019년 셀틱에 입단하며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셀틱에서 주전과 백업 자리를 오가며 51경기를 뛴 프림퐁은 지난해 1월 레버쿠젠 이적으로 축구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레버쿠젠 이적 후 모든 대회 64경기 출전, 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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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풋볼트랜스퍼스'는 맨유가 프림퐁의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디오고 달로트라는 확고한 주전 라이트백이 있는데, 문제는 백업이 없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아론 완-비사카를 쓸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텐 하흐 감독은 프림퐁을 이상적 대체 자원으로 보고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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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