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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작부터 독특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철이 모든 출연자를 확인한 후 갸우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을 불러 "정숙이 육촌누나인 것 같다"고 말한 것. 그는 "어릴 때는 자주 봤는데 성인이 돼서는 못봐서 100% 확실하지는 않지만 거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숙은 영철을 알아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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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진 여성 출연자들끼리의 대화에서 정숙은 마음에 둔 이에 대해 "영철"을 꼽아 다시 한 번 데프콘을 당황케 했다. 때문에 11기 애정전선에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도 관심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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