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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부터 난리였다. 남성 출연자들을 일제히 벌떡 일어나 "안녕하세요"를 소리쳤다. 이이경은 "남성 출연자들이 난리가 났다"고 했다. MC 데프콘은 "1초 이효리"를 외쳤다. 송해나는 "고민시를 닮았다"고 했고 데프콘은 다시 "90년대 영화 여주인공 느낌이다. 최지우와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다정하고 잘 챙겨주는 분 만나고 싶다. 내가 4남매 장녀인데 그런 분을 못 만나 봐서 이제는 나도 보살핌을 받고 싶다. 서로 같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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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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