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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미국 돌아가서 소주보이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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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대좌' 영식은 "브로 조심히 잘돌아가요~~너무 그리울거야ㅜ연락하자구~~가면서 뱅기안에서 라면 안준다고 삐지면 안되는거야~~"라고 농담해 웃음을 샀다. 이에 상철은 "영식아. 넌 잘 될꺼야. 연예인 되도 상철이 잊지말아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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