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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는 솔로' 10기 멤버들은 다같이 모여 마지막회 본방송을 함께 보기로 했다. 촬영 후 오랜만에 만난 멤버들은 서로를 반기며 근황을 나눴다. 특히 정숙은 들어오자마자 "김치"를 외쳤다. 영수가 정숙과의 데이트를 위해 미리 김치찌개를 만들어뒀지만 알고 보니 전날 먹었던 곱창전골이어서 갈등이 불거진 것. 설상가상 데이트했던 조개구이집은 너무 덥고 힘들어 두 사람의 다툼은 극에 달했다. 이후 정숙은 "김치 듣기도 싫다. 나 그래서 김치 안 먹는다. 물김치도 안 먹는다"고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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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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