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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일,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콘테 감독은 지난시즌 팀을 4위에 올려놓으며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선물했고, 2일 현재 리그에서 3위를 질주하고 있다. 1일 마르세유전 2대1 역전승을 통해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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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체제에서 손흥민은 지난시즌 리그 23골을 터뜨리며 아시아인 최초로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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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좋아요가 달린 댓글의 내용은 "콘테가 없었으면 토트넘은 강등됐을거야"이다. 콘테 감독을 향해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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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수비적인 전술로는 성공할 수 없다"며 수비적인 전술을 꼬집거나, 부족한 팀 득점을 지적하는 댓글도 존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