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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방송된 ENA PLAY,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11기 솔로남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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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개된 영호는 "바둑 5단이다"라며 상장들을 꺼냈으며, 직업이 바둑 기사냐고 하자 아니라며 면허증을 보여줬다. 데프콘은 "여기도 의사네, 의사 특집"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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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나오자 MC들은 "이번 기수 다 너무 잘생겼어, 첫인상은 다 훈남이라 기대된다"라며 감탄했다. 송해나는 "이번 기수 너무 잘생겼다"라는 반응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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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이라는 그는 "대한민국에는 2시간 정도인데 서울, 부산 정도는 가깝다"며 "저희 회사랑 항공사랑 계약이 돼있어서 항공권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최대 70%까지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 솔로남 상철의 등장에 송해나는 "이번 기수 미쳤네"라며 기뻐했다. 훤칠한 비주얼의 그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일을 한다"라며 "한국 선수들을 메이저리그 구단 소속인 에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발굴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처음 소개된 솔로녀들도 밀라 요보비치에 고민시 닮은 미모를 자랑, 첫회부터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