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자는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모델 포스를 풍기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누구 닮았다는 말을 들었냐"는 질문을 받고 배우 밀라 요보비치를 언급했다. 분위기와 이목구비가 실제 밀라 요보비치와 비슷해 MC들의 감탄을 이끌었다. 이어 영자는 "그동안 소개팅을 많이 했다. 150번? 200번? 정도 했는데 소개팅 형식에 지쳤다. 한 번 만나고 나서 결정하려고 하니 힘들었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해보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현숙은 "이상형은 다정하고 잘 챙겨주는 분이다. 이제 그런 분을 만나고 싶다. 4남매 장녀라서 많이 케어하고 챙겨주는 연애를 해왔다. 이젠 저도 보살핌 받고 싶다. 서로 그렇게 해줄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