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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이 안면 골절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카타르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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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20일 공식 개막한다. 한국은 24일 우루과이전을 시작으로 가나, 포르투갈을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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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일간 '아볼라'도 "손흥민의 월드컵 위기"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손흥민의 현재 상황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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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조구'도 손흥민이 월드컵 개막 18일 전에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을 콕 짚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3일 "토트넘 측에 확인 결과, 손흥민은 좌측 눈주위 골절로 인해 이번 주중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월드컵 출전 가능 여부는 수술 경과를 지켜본 후 판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