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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피곤한 듯 테이블 위에 몸을 의지한채 "밥 먹고 나면 식곤증이라고 하지 않나. 식후 권태감도 심하고 신체 컨디션 회복도 잘 안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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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반복되는 다이어트, 요요 걱정, 배변 문제, 위장 장애는 말 못 할 고민 아닌가"라고 전한 후 효소 제품을 먹게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지연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시라. 함께 건강해져야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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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