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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다니엘 카르바할이 주전 라이트백으로 활약중이다. 하지만 30세에 접어든 카르바할은 건강 상태가 완전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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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맨시티는 칸셀루 몸값으로 7000만유로(약 978억원) 이하는 쳐다도 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맨유의 자금력이라면 7000만유로는 지불 불가능한 금액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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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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