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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지연은 탁자에 엎드려 낮잠을 자고 있었다. 이어 비몽사몽인 상태로 일어나더니 "밥 먹고 나면 식곤증이라고 하지 않냐. 식후 권태감도 심하고 신체 컨디션 회복도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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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에 소화제를 항상 달고 살았다. 속 편하려고 먹는 소화제도 장기간 복용하면 안 좋다고 힌다"라며 효소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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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드라마 '공부의 신', '드림하이2', '트라이앵글', '이미테이션' 등에 출연, 연기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영화 '강남 좀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식을 올린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