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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올 시즌을 앞두고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로 새 돛을 올렸다. 시작 전부터 흔들렸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설이 흘렀다. 호날두는 잔류했지만 여전히 이적 가능성이 남아있다. 공격 파괴력도 부족하다. 맨유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경기에서 17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평균 1.4골이다. 리그 득점 순위 1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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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펠릭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도착한 뒤 고군분투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그는 반짝이는 빛을 보였지만 일관된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127경기에서 31골을 넣었다. 이 중 23골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넣었다. 펠릭스는 다른 세 명의 선수와 함께 이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일부 매각 필요가 있다. 펠릭스는 종종 감독과 맞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펠릭스는 맨유 외에도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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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