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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4일 "참사가 있은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서울시에서 거리응원을 하는 것이 국민 정서에 맞지않다고 판단했다. 또 이 시점에서 거리응원 개최를 취소하고 유가족 그리고 아픔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께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뜻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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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응원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 때는 축구협회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직접 주최했다. 과거에는 민간(후원사 또는 기업)이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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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2월 3일 0시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벌인다. 3경기의 무대는 모두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