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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있잖아. 너 두 번째 날도 이렇게 햇살은 좋았고 바람은 찼다? 내일도 그럴 것 같고. 이제부터 이 날씨는 너야. 이렇게 또 하나, 널 생각할 게 생겼다"라며 故 박지선을 언급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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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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