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고척 스카이돔도 가득 찼다.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한국시리즈 3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에서 맞붙었던 1,2차전에서 두 팀은 나란히 1승1패를 거뒀다. 역대 한국시리즈 전적을 비춰봤을 때 1승1패에서 3차전을 잡은 팀이 우승할 확률은 87.5%
만원 관중 속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이다.
KBO는 경기 개시 약 2시간을 앞두고 1만6300장이 모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한국시리즈 3경기 연속.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7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다.
가을야구 누적 관중은 21만 4583명이 됐다.
한편 이날 SSG는 선발 투수로 오원석을 예고했고,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내보낸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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