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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맞붙었던 1,2차전에서 두 팀은 나란히 1승1패를 거뒀다. 역대 한국시리즈 전적을 비춰봤을 때 1승1패에서 3차전을 잡은 팀이 우승할 확률은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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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경기 개시 약 2시간을 앞두고 1만6300장이 모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한국시리즈 3경기 연속.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7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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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SSG는 선발 투수로 오원석을 예고했고,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내보낸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