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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4경기 모두 매진 행진이자,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8경기 연속 매진이다. 포스트시즌 14경기 누적관중은 23만8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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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을 노리는 키움은 '불펜 데이'로 진행한다. 선발 투수로 예정했던 안우진이 손가락 물집으로 빠졌고, 이승호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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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불펜으로 나섰지만, 선발 경험이 있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경험을 높게 봤다"라며 "그래도 올해 선발 경험이 있어서 불펜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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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만도는 올 시즌 대체 외인으로 와서 12경기 75⅓이닝 7승1패 평균자책점 1.67의 성적을 남겼다. 정규시즌 키움을 두 차례 상대해 1승무패 평균자책점 2.25의 성적을 남겼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