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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리 스펠맨은 20-20(24득점, 20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변준형(17점 4어시스트), 오세근(10점 5리바운드)이 고른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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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활약을 묶어 73-7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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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우동현을 스타팅 멤버에 넣으면서 이대성 우동현 정효근 이대헌, 할로웨이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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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3으로 전반전은 가스공사의 리드.
단, 가스공사의 저항도 만만치 않았다. 3쿼터 박지훈과 문성곤, 스펠맨이 연속 득점으로 휘몰아쳤지만, 가스공사는 할로웨이가 골밑에서 분전하면서 다시 균형을 맞췄다.
결국 50-50 동점에서 4쿼터. 저득점이었고, 양팀의 수비력은 상당히 좋았다.
하지만, 미세한 힘 차이가 발생했다. KGC가 달아나면 가스공사가 추격하는 형국. 하지만, KGC는 수비를 강화하면서 가스공사의 공격을 무력화시켰고, 변준형과 스펠맨의 승부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다. 가스공사는 정효근이 막판까지 분전했지만, 결국 1점 차 석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