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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숀 모리만도가 무너진 것이 컸다. 1차전 불펜 투수로 올라왔던 모리만도는 3일 휴식 후 4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하지만 2회와 3회 연속타를 허용하면서 2⅓이닝 9안타 2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조기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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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6일 하루 휴식 후 7일부터 다시 홈 인천에서 5차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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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총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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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빅이닝에서 교체 고민 됐을듯.
-1회부터 불펜 준비했나.
오늘 모리만도의 컨디션 문제는 크게 없었다. 상대 타자들이 공략을 잘한 부분이 3회 실점으로 이어진 것 같다. (불펜 투수들 준비는)3회에 움직였다.
-오늘 타자들 내야 뜬공이 많았는데.
점수가 1-6이 되면서 조금 서두르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6회까지 추가점이 나오지 않은 것 같다.
-5차전 구상에 변화가 있나.
일단 상대 선발 투수에 따라서 라인업을 짤거고, 우리 선발 투수는 김광현이다. 그 외는 정상적으로 총력전 할 생각이다.
-내일 하루 쉬는데, 선수들에게 주문할 부분은?
지금 선수들이 굉장히 집중하며 경기를 해서 피로도가 많을거라 생각한다. 내일 쉬는 날이니까 선수들 푹 쉬고 5차전 할 수 있게. 선수들의 하고자하는 의욕이 좋다. 분위기 다운되지 않고 준비 하면 잘 될 것 같다.
-2회 신준우 스퀴즈 번트 대비가 아쉬웠는데.
수비코치에게는 이야기 했는데, 대비가 조금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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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