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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소식들이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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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국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BBC는 중립적 입장이다. 3가지 행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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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가치는 여전히 천문학적이다. PSG에 도착했을 때, 그의 유니폼 판매량은 킬리안 음바페와 네이마르를 능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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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 마이애미행을 택할 확률도 짚었다.
BBC는 '그의 경력에 언젠가는 미국행을 택할 것이다. 하지만 다음 시즌은? 아직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했다.
바르셀로나 재합류 확률도 언급했다.
BBC는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메시의 합류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사비 감독은 우호적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끊임없이 메시의 복귀 필요성을 얘기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했다.
단 BBC는 '바르셀로나와 이별할 때, 메시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에게 모두 트라우마였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메시를 잔류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했고, 선을 넘는 부분도 있었다. 메시 가족들은 파리에서 한 달 동안 호텔 생활을 했다. 가족들에게 트라우마였고, 메시는 파리의 지옥같은 교통을 뚫고 훈련장에 1시간 이상 걸려 도착해야 했다. 메시는 코로나에 걸렸고, 결국 지난 시즌 부진의 출발점이 됐다'고 했다.
즉, 바르셀로나와의 좋지 않은 이별이 복귀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