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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자는 "신혼생활을 시댁에서 시작하자는 걸 거절하면서부터 시어머니와 사이가 안 좋아졌다. 거절하니까 저와 친정을 향해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결혼 전 상견례 자리에서 엄마에게 '못 배워먹은 집안에서 자라서 그렇다. 결혼 전부터 시어머니 말을 안 듣나'라고 말했다"며 결혼을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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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0년 이혼했으며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앞서 '이상한 언니들'에서 이혼 이유에 대해 "차라리 바람을 피웠으면 나았을 것 같다. 이혼을 안 하면 죽을 것 같을 때 이혼했다. 영글다 못해 터질 것 같았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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