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CBS스포츠는 5일(한국시각) 11월 1주 NBA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할러데이는 경기당 평균 25.3득점을 올리면서 아데토쿤보와 리그 최고의 원-투 펀치를 형성하고 있다.
Advertisement
3위는 피닉스 선즈가 차지했고, 4위는 리빌딩 버튼을 누른 유타 재즈가 올랐다. 서부의 강호 덴버 너게츠, 댈러스 매버릭스,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전혀 밀리지 않았다.
Advertisement
반면, 브랜든 잉글램의 부상과 자이언 윌리엄슨의 짧은 결장이 겹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6계단 하락한 13위, LA 레이커스는 21위에 그쳤고, 연패를 당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30개 팀 중 28위까지 떨어졌다. 29위는 카이리 어빙이 '사고'를 친 브루클린 네츠.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순위=팀
1=밀워키 벅스
2=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3=피닉스 선즈
4=유타 재즈
5=보스턴 셀틱스
6=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7=토론토 랩터스
8=댈러스 매버릭스
9=멤피스 그리즐리스
10=애틀랜타 호크스
11=덴버 너게츠
12=샌안토니오 스퍼스
13=뉴올리언스 펠리컨스
14=필라델피아 76ers
15=LA 클리퍼스
16=시카고 불스
17=마이애미 히트
18=오클라호마시티 선더
19=미네소타 팀버울브스
20=워싱턴 위저즈
21=LA 레이커스
22=인디애나 페이서스
23=새크라멘토 킹스
24=뉴욕 닉스
25=샬럿 호네츠
26=올랜도 매직
27=디트로이트 피스톤스
28=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9=브루클린 네츠
30=휴스턴 로케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