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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상 첫 규정 이닝-타석을 동시에 소화한 오타니 쇼헤이는 2년 연속 수상에 실패했다. 지난해 9승 및 46홈런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오타니는 올해 15승 및 평균자책점 2.33, 타자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하지만 선수들의 지지를 받기엔 역부족이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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