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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바하는 최근 출연진과 함께 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올리면서 추억의 시간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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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마지막 방송에서 표인봉 딸로 화제를 모은 표바하는 김한영 앞에 서서 자신의 일편단심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첫날부터 지금까지 다른 분을 본 적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한영은 "표현 잘 하는 데이트 할게"라며 "같이 바다, 보면서 대화해보고 싶다"라고 고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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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희경은 고민 끝에 박정언을 선택, 표바하 외에 커플 탄생을 보여줬다. 그는 "오빠랑 함께 한 4박5일이 짧게 느껴졌다"라고 하자 박정언도 "나도"라고 답했다. 이어 "앞으로 나랑 밤을 함께 해달라"라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고 이에 박정언은 "오브 콜스, 물놀이 나랑 꼭 같이 가자"라며 그를 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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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