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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식은 5일 "그대들 오랜만에 근황 소식 남겨"라며 "어제 돌고래와 '나는 커플' 촬영이 있었다네. 11월 중으로 유튜브로 방영된다니 한번 봐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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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커풀룩 느낌의 깔맞춤 의상을 한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서로 어깨 동무를 하거나 가벼운 스킨십을 이어가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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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간 커플 선택에서도 영식은 옥순을 선택했으나, 최종 커플 선택을 앞두고 옥순이 마음이 흔들렸다. 영식의 "3개월만 사귀어보자"라는 말에 이들의 애정 전선에 미묘한 기류가 흘렀고 결국 두 사람은 커플이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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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선의 선택을 도와준 그대들에 감사하다. 애도 기간 후 이벤트로 돌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영식은 "11월 5일 토요일 옥순과 라이브 방송해도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