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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청하(오예주 분)는 성남대군(문상민 분)을 찾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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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남대군의 얼굴을 그린 종이를 들고, 직접 찾아나서던 중 한 남자를 성남대군으로 착각했다가 아닌 것을 알고 크게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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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는 "아니오. 없는 것 같은데"라고 답했고, 청하는 실망감에 "이렇게 잘생긴 남자를 본 적이 없냐. 없으면 됐다. 갈 길 가라"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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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중전 임화령(김혜수 분)이 지략을 발휘해, 외부 약재를 구해온 사실이 탄로난 위기를 기회로 탈바꿈시켰다. 세자빈과 원손을 지키기 위해 출궁시켰을 뿐더러, 현을 받아들여 왕자들이 세자 자리를 두고 본격 경합을 시작하도록 한 것. 또 이 과정에서 성남대군의 각성이 이뤄지면서 이후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