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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손흥민(토트넘)이 안면 골절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라 한국팬 뿐 아니라 전 세계 축구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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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메시도 아프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메시가 6일(한국시각) 열릴 예정인 로리앙 원정 경기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메시가 아킬레스건 염증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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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일찍부터 이번 카타르 월드컵이 자신의 축구 인생 마지막 월드컵이 될 거라고 선언했다. 메시는 축구 선수로서 모든 걸 이뤘지만, 아직 월드컵 우승이 없다. 이번 월드컵 우승에 대한 열망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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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