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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국내 최정상 패션 디자이너로 꼽히는 지춘희의 패션쇼에서 섰다.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지춘희 쇼'의 메인 모델로 서게 된 이현이와 함께, 서하얀은 '셀럽 대표'로 뽑혀 모델에 처음 도전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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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직전, 지춘희 디자이너의 모습부터 모든 모델이 모인 최종 피팅 현장이 공개되면서 긴장감이 증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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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이현이가 신인 모델 서하얀을 위해 일대일 과외에 나섰는데, 이현이는 서하얀의 워킹에 대해 "게을러져라"라는 평을 내놓는가 하면, 18년 차 톱모델 다운 기상천외한 꿀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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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대망의 패션쇼 날, 쇼를 1시간 앞두고 '일 벌이기 선수' 임창정이 대형 사고를 일으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바로 임창정이 패션쇼 데뷔를 앞둔 아내 서하얀을 위해 초특급 외조에 나선 것. 임창정의 어마어마한 외조 스케일은 이현이와 서하얀은 물론, 현장에 있던 30여 명의 모델들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하얀의 모델 데뷔 무대와 이를 위한 임창정의 특급 외조는 11월 7일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생생하게 전파를 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