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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블라호비치는 불과 수개월 전만 해도 유럽 축구계를 가장 뜨겁게 달군 선수였다. 피오렌티나 시절 압도적인 득점 능력으로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하지만 블라호비치의 선택은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세리에A 잔류였다. 그는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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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블라호비치의 미래에 의문 부호가 붙고 있다. 계약은 2026년까지 맺어져 있지만, 최근 믿을 수 없는 유벤투스의 부진에 블라호비치도 떠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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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맨유가 블라호비치 영입전에 참가할 새로운 팀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당장 팀을 떠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에, 그 자리를 메울 공격수를 찾아야 한다. 그 대안으로 블라호비치를 점찍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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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