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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국가대표인 블라호비치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격수다. 그는 피오렌티나 시절 파괴력 있는 득점력을 선보였다. 20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7경기에서 21골을 폭발했다. 2021~2022시즌에도 21경기에서 17골을 넣었다. 그는 지난 1월 피오렌티나를 떠나 유벤투스에 합류했다. 하지만 유벤투스에선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엔 리그 2경기에서 1골, 올 시즌엔 5경기에서 1골에 그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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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블라호비치 영입을 위해 첼시와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코트오프사이드는 이탈리아 언론 칼초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도 블라호비치와 연결돼 있다. 영입을 위해선 1억 유로가 들 것이다. 확실히 저렴한 거래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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