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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1일 열린 마르세유 원정에서 안면을 다쳤다. 4일 수술을 했고 결국 결장하게 됐다.
토트넘은 3-5-2로 나선다. 케인과 페리시치가 투톱으로 선다. 허리에는 벤탕쿠르, 호이비에르, 비수마가 선다. 좌우에는 로얄과 세세뇽이 출전한다. 스리백은 다이어, 랑글렛, 데이비스가 나서고, 요리스는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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