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굳었던 마음이 좀 사그락 부서지는 것 같았다"…엄마들 공감 100% by 김수현 기자 2022-11-07 07:52: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단풍을 보고 감상에 빠졌다. Advertisement6일 이윤지는 "멀리서 오신 손님 맞으러 나갔다가 만난 단풍. 너어무 좋아서 굳었던 마음이 좀 사그락 부서지는 것 같았다. #혼자 다시 가고싶은 딱 그런 마음 안다면 그대는 엄마여라"라 했다. 이윤지는 양팔에 두 딸을 끌어안고 가을 단풍의 정취를 한껏 누렸다. Advertisement하지만 아이들이 주는 행복 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엄마의 심경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