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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지한은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벌어진 압사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에 제작진과 배우들은 촬영을 중단하고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인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임수향은 "동료를 먼저 떠나보내게 되어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누나가 우리 팀 모두가 너를 생각하며 네 몫까지 더 열심히 할게. 네가 그곳에서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그리고 이제는 평안해지기를 바란다"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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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 꼭두(김정현)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의사 한계절(임수향)을 만나 왕진 의사로 일하며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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