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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보호대를 찬 다리를 공개하며 다리 통증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보호대를) 꼭 차고 다녀야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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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개된 TV조선 '백세누리쇼'에는 아들과 함께 출연, 자신의 집을 공개하면서 잘 자란 딸 자랑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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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자식 자랑하면 팔불출이라는데 나는 자랑이 아니고 진짜 너무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힌 노유정은 "일도 없어서 1년 동안 10원도 못 보냈는데, 딸이 혼자 아르바이트하고 모았다더라. 딸이 면허 따고 차도 샀다고 해서, 축하한다고 했다. 그런데 딸이 '엄마는 우리를 위해서 차도 팔고 다 팔았잖아. 나중에 좋은데 많이 데려갈게'라고 말하더라"고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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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4년 이영범과 결혼한 그는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다. 하지만 2015년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TV조선 '나의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