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유명세라는 건 이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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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인에 가깝다고 하지만, 일반인인데 '나는 솔로' 9기 영자가 이번엔 '손절설'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시작은 9기 현숙이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기 옥순과 그의 연하 남자 친구와 찍은 사진을 리그램하며 "병아리님 9기 입단 기념 라운딩. 9기 12명 뽀레버"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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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를 옥순의 친구로 추측한 네티즌들은 현숙이 '9기 12명'이라고 표현한 것과 관련, 옥순의 남자 친구까지 포함하게 되면 9기는 13명이 되어야 한다는 지적을 했다. 즉, 영자가 빠진 것이라는 추측이다.
이런 배경엔 앞서 옥순과 골프여행을 다녀온 뒤 영자가 교제중이던 영식과 헤어지고 옥순과도 SNS를 언팔을 한 것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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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 정숙, 영식 역시 마찬가지로 언팔 상태, 단 9기 영숙 순자 영수 등만이 영자와 온라인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9기 영식은 지난달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은 분들이 물어보셔서 답변드린다. 저희 헤어졌다. 더이상 이 문제로 언급 안해주셨으면 한다"라는 글을 게시, 영자와의 이별을 공식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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