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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9기 현숙이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기 옥순과 그의 연하 남자 친구와 찍은 사진을 리그램하며 "병아리님 9기 입단 기념 라운딩. 9기 12명 뽀레버"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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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배경엔 앞서 옥순과 골프여행을 다녀온 뒤 영자가 교제중이던 영식과 헤어지고 옥순과도 SNS를 언팔을 한 것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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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기 영식은 지난달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은 분들이 물어보셔서 답변드린다. 저희 헤어졌다. 더이상 이 문제로 언급 안해주셨으면 한다"라는 글을 게시, 영자와의 이별을 공식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