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편 한창이 개원한 한방병원에서 이사를 맡고 있는 장영란은 병원 식구들의 월급을 직접 챙기는 모습. 장영란은 최근 한 방송에서 "지금 22억 원을 빚졌다.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개원했다.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간다. 1년 됐는데도 천 원도 못 갚았다"며 남편의 병원이 운영난을 겪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그런 힘든 상황에도 직원들의 월급을 하루 먼저 챙겨준 장영란은 "한 달 동안 고생하셨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