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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스페셜 메가 스테이지를 통해 각 팀을 대표한 무대를 재구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문자 투표가 종료되고 순위가 발표됐다. 4위 뱅크투브라더스, 3위 앰비셔스가 각각 소개됐다. 최종 1위 발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우승팀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가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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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스트 절크는 세계 1위를 달성한 월드클래스의 커리어를 가지고도 "새로운 도전"이라며 스맨파에 당당히 지원했다. 날렵한 춤선과 말도 안 되는 칼각은 모두를 경탄하고 또 경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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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생각을 해보니까 저스트 절크의 무대를 저희는 항상 영상으로 봤어요. 초반 배틀라운드, 계급 미션 이후로 실제 눈앞에서 본 게 오늘이 처음이잖아요. 와아, 너무 희열이 있었고 저스트 절크의 칼각과 칼각이 음악소리와 함께 찌르는 기분"이라며 그제야 실제로 본 저스트 절크의 위엄에 '입틀막' 감동을 표현했다. 이어 보아는 "메가크루 때 경이롭다고 했는데, 무대를 직관하니까 경이로움의 수치가 달라요. 이게 진짜 저스트 절크구나, 너무 멋있었어요. 저도 감동을 깨지 않기 위해 더 이상 얘기하지 않을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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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