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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개된 사연에는 시어머니가 손녀딸을 차별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사연자는 "시어머니가 남아선호사상을 가지고 있다. 내 자식 구박하는 거 못 참겠다. 제가 당하는 건 버티면 됐지만 첫째 딸도 저 못지않게 당하고 살았다"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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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엄마 입장에서 소위 말하는 딴따라가 된 거다. 연극영화과를 가고 싶으면 네가 벌어서 가라고 하셨는데 오빠는 빚을 내서라도 공부를 시켰다. 그 시절에 차별이 비일비재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숙은 오빠가 의사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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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0년 이혼했으며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