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태명은 이유에요. 새해부터 '저희에게 온 이유'를 알아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임신기에 너무 씩씩하게 다녔더니 주변에 아무리 알려도 역부족이더라구요. 새해를 벌써부터 준비하게 되는 이 기분이 어색하기도 하지만 저희에게 새로운 삶의 이유가 생겼다는 점. 소식 전해요"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Advertisement
사진 출처=김수민 개인 계정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