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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은 김소영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홀로 백화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처음으로 (아내가) 저한테 지갑을 사달라고 말해서 저도 조금 놀랐다. 지난 9월에 아내가 갖고 싶다고 했던 지갑이 생각이 났다. 아내가 좋아해야 할 텐데 망설임 없이 구매하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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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빠가) 10년에 한 번씩 지갑을 사주면 어떨까 생각했다. 고마워 10년 동안 돈 많이 벌게"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오상진은 "3개월 할부로 구매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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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김소영 띵그리TV'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