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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삶에 있어서 테스트는 늘 있다"고 전제한 조권은 "그런 상황에서 받는 압박감과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 거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 힘듦 안에서 긍정의 힘을 전달드리고자"라며 수능 특집 ASMR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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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은 "시험을 봤던 경험이 생각이 난다. 수능 볼 때 멤버들도 응원 오고, 창민이 형이 수능 도시락을 싸줬다"라며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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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기표를 가슴에 붙이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그 순간들도 다시 한번 생각이 난다"고 말한 조권은 "바쁜 와중에 틈틈이 공부를 했다 나름. 저는 수능 시험을 잘 못 본 것 같다. 실력으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오만했던 것이다. 죄다 다 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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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러분이 처해져 있는 상황. 꿈들 너무나 다양하다. 지원하고자 하는 목표가 분명히들 있지 않냐. 지겹도록 들은 말이겠지만 포기하면 안된다. 계속 두드려라. 버텨야 한다"는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