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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는 "집 근처에서 촬영 중이였던 아빠는 잠시 대기시간에 집에 와서 사랑스런 딸랑구랑 데이트도 하고 가족들이랑 저녁도 먹고 다시 촬영장으로. 이런 아빠 또 없습니다. 아들딸 바보 아빠. 우리 아빠가 최고야. 아빠 힘내세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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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패딩으로 무장한 민우혁은 아빠를 보고 한껏 신이 난 딸을 보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였다. 이세미는 화목한 가족의 시간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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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