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쇼호스트 이세미가 남편 민우혁과 딸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 했다.
Advertisement
9일 이세미는 "아빠랑 딸♥"이라며 두 손을 꼭 잡고 걷는 민우혁과 딸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이세미는 "집 근처에서 촬영 중이였던 아빠는 잠시 대기시간에 집에 와서 사랑스런 딸랑구랑 데이트도 하고 가족들이랑 저녁도 먹고 다시 촬영장으로. 이런 아빠 또 없습니다. 아들딸 바보 아빠. 우리 아빠가 최고야. 아빠 힘내세요"라고 했다.
Advertisement
민우혁은 집 근처에서 촬영이 잡히자 가족들과 저녁이 먹고 싶어 집으로 와 시간을 보냈다.
추운 날씨에 패딩으로 무장한 민우혁은 아빠를 보고 한껏 신이 난 딸을 보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였다. 이세미는 화목한 가족의 시간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세미는 LPG 출신 쇼호스트로 활동했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