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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에 대한 영입전이 벌써부터 뜨겁다. 도르트문트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축으로 성장한 19세 미드필더는 내년 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나 빅클럽으로 이적할 게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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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시티가 벨링엄 영입에 있어 엄청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맨시티가 현재 벨링엄 영입의 선두에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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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벨링엄을 반기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벨링엄이 도르트문트에 처음 갔을 때는 17세였다. 이미 정신적으로 특별한 선수였다. 이제 그는 19세고, 이미 주축 선수로 성장했다. 그의 능력은 누구나 알고 있다"며 호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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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