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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8월 발매한 데뷔 앨범 '뉴진스'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았다. 이들은 멜론에서 데뷔곡 '어텐션'과 '하이프 보이'로 톱100 1,2위를 차지한 최초의 걸그룹이 됐고 K팝 그룹 데뷔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미국에 차트인하는 등 다양한 기록을 썼다. 또 '하이프 보이' 발표 98일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달성, 미국 빌보드 차트 14주 연속 차트인 등의 기록을 세우며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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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대표이사 겸 총괄 프로듀서는 "데뷔 앨범이 뉴진스의 여름을 보여 주었다면, 이번 싱글 앨범은 뉴진스의 겨울을 보여 주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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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