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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첫째子 외모 칭찬에 행복 "엄마 진짜 예뻐..솔직히 아까워" ('서하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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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아들의 외모 칭찬에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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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서하얀입니다. 두근두근 첫 일상 모음! (TEASER) | vlog, 가족, 아들과 데이트, 운동 etc'이라는 제목으로 첫 영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첫 브이로그에서 민낯을 드러냈다. 전날 이사를 했다는 서하얀은 "이사 잘 마치고 회사에 출근했는데 지금은 피부가 너무 쌩얼이다. 솔직히 화장품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분명 어디에 넣어놨는데 어디에 넣었는지 까먹었다. 옷 속에 파묻혀서 옷장 속에 화장품 파우치가 있는데 그걸 못 찾아서 선크림만 바르고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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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하얀은 캐나다로 유학 가는 첫째 아들 준우, 둘째 아들 준성과 함께 공항을 찾았다. 서하얀은 준성에게 "캐나다 가는 포부를 말해봐라"라고 했고, 준성은 "돈 벌고 오겠다. 차 사고 오겠다"며 엉뚱한 대답을 했다. 이에 서하얀은 "공부하고 와야 된다. '공부하고 올게요. 영어 마스터하고 올게요'라고 해야 된다"고 했고, 준성은 마지못해 "영어하고 올게요"라고 답했다.

다음날 서하얀은 두 아들과 함께 캐나다 다운타운의 한 식당을 찾았다. 준성은 "난 (카메라에) 안 나와도 된다. 꼴이 말이 아니다"라며 카메라를 피했고, 서하얀은 "준성이가 지금 남친짤이 아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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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준우는 앞에 있던 서하얀에게 "엄마 왜 이렇게 예쁘냐. 엄마 한국 사람 같지 않다"며 외모 칭찬을 했다. 이에 서하얀은 "너 지금 카메라 켜져 있다고 멘트가.."라며 쑥스러워했고, 준우는 "아니다. 엄마 진짜 장난이 아니다. 카메라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다. 얼굴이 주먹만 하다. 준재랑 얼굴 크기가 똑같다"고 연신 칭찬했다. 서하얀은 기분이 좋은 듯 엄지를 치켜세웠고, 준우는 "솔직히 엄마가 너무 아깝다"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서하얀은 "멘트가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말했고, 준우는 "그러면 안 되는데.."라며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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