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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하위 1%에서 미국 명문대의 부학장까지 된 폴킴과 '좋은 환경의 교육'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폴킴은 아이가 황당한 질문을 해도 아이를 주눅들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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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래도 끊임없이 나은이가 '저 사람은 누구야?'라고 묻는다며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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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폴킴은 "질문이 단순 암기형 질문이잖나. 아이들 질문을 단순 암기형에서 창의적 질문으로 코칭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왜 그랬을까. 역할이 바뀌었더라면 어땠을까' 같이 상상을 유발하는 질문을 해야한다"고 팀을 줬다.
한편 이날 초대손님으로 나온 이서진은 오렌지족이나 자산 600억원 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서진은 "자산 600억 있으면 여기 앉아있지도 않는다 . 저기 위에서 쳐다보고 있다. 태어날 때쯤 할아버지 때, 할아버지가 높은 위치에 있어서 가사도우미가 6명이었다. 그 이후로 몰락해서 아무것도 없다. 없는 걸 없다고 하지 어떡해. 세호씨 보다 없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