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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매주 출연 중인 키는 팬층이 넓어졌다며 "제가 원래 식당 담당 멤버가 아니었다. 민호가 보통 드라마를 나오니까 식당을 가면 알아봐 주신시는데, 모자를 쓰고 가면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웃는 걸 듣고 알아채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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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키는 "에어드레서 안 쓰고 다리미를 써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며 "그럴거면 냇가 가서 빨래하라고 했다. 이름이 식기세척기인데 네가 뭔데 불만을 갖느냐고 했다. 그 모습을 보고 광고가 들어왔다. 둘이 같이. 많이 싸워야 한다"고 민호와 동반 광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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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보통 (식기세척기 광고는) 부부가 하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고 키는 "저희 케미가 흔한 케미는 아니었던 거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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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