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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에스더는 과거 자신이 작성했던 가계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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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는 "얼마 전에 '신과 한판'에 내가 다이아몬드 수저라고 나갔지않냐"라며 "근데 부자가 3대 안 간다. 다행히 내가 시집 올 때는 어머니가 캐시가 많았다. 우리 어머님이 2억 5천을 주셨고, 시부모님이 넉넉지 않은 살림에서 8천만 원이나 주셨다. 그래서 3억 3천으로 31평 아파트를 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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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는 "사람들이 자꾸 에스더 다이아몬드 수저니까 당연하지 하는데 그거 아니다. 나 정말 한땀 한땀 벌어서 키운 것"이이라고 억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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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서울대 의과대학 선후배로 만난 2살 연하 홍혜걸과 93일 만에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