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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잉글랜드 스타들은 정오 마법의 월드컵 문자를 받게된다'고 보도했다. 문자를 받으며 카타르행 비행기에 탑승한다. 아니면 탈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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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발탁 가능성도 낮다는 것이 현지 언론의 분석이다. 하지만 뉴캐슬의 돌풍을 칼럼 윌슨은 내심 월드컵 출전을 희망하고 있다. 경계선에 있는 태미 에이브러햄(AS로마)과 이반 토니(브렌트포드), 제로드 보웬(웨스트햄) 등은 승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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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엔트리가 23명에서 26명으로 확대돼 대기명단 선수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대기 명단에 너무 많은 사람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잉글랜드는 웨일스, 미국, 이란과 한 조에 묶였다. 조별리그 첫 상대는 이란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