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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나는 솔로' 촬영 후 운동에 나태해졌다. 거기 다녀오면서 풀어졌다. 혼자 하다 보니 잘 못하는 운동은 안 하게 된다. 하기 쉬운 동작 위주로 하게 된다. 라운드 숄더, 하체를 많이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굽은 어깨를 펴기 위해 자세 교정을 받고 하체 트레이닝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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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대시가 이어졌냐는 질문에는 "일상생활에서 그러지는 않고 SNS 대시는 정말 많이 왔다. 근데 보통 자기에 대한 정보는 비공개로 두더라. 검증된 분들을 만나고 싶어 '나는 솔로'에 나간 거였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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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